2026년 한국 IT 연봉 (실데이터)
job.help /salary의 익명 제출 1만 건과 공개 연봉 데이터를 종합:
| 직무 | 신입 | 3~5년 | 7~10년 | 시니어/리드 |
|---|---|---|---|---|
| 백엔드 | 4,200~5,500 | 6,500~9,000 | 9,000~13,000 | 13,000~ |
| 프론트 | 4,000~5,200 | 6,000~8,500 | 8,500~12,000 | 12,000~ |
| AI/ML | 5,000~7,000 | 8,000~12,000 | 12,000~18,000 | 18,000~ |
| DevOps/SRE | 4,500~6,000 | 7,000~10,000 | 10,000~15,000 | 15,000~ |
| 데이터 | 4,200~5,500 | 6,500~9,500 | 9,500~14,000 | 14,000~ |
협상 5단계
1. 본인 시장가 파악
salary.job.help에서 직무·경력 입력- 비공식 연봉 정보 카페·디스코드 참조
- LinkedIn에서 비슷한 경력 30명 메시지
2. 회사 예산 추정
- 동급 직무 채용공고 3개월치 분석
- IPO·시리즈 자료에서 인건비 비율 추정
- HR이 처음 부르는 금액의 130~150%가 상한
3. 첫 카드는 회사가 내게 (앵커링 회피)
면접 1차에 "원하는 연봉?" 물으면 답: "회사 예산과 직무 평균을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협상하겠다"
4. 협상 카드 5장 준비
- 사이닝 보너스 (현재 보너스 보전)
- 스톡옵션·RSU
- 휴가·재택근무·유연근무
- 직책·승진 트랙
- 1년 후 평가 약속
5. 침묵을 활용
오퍼 받고 즉답 X. "검토 후 X일까지 답변" → 그 사이에 다른 오퍼·역제안
흔한 실수
- 첫 오퍼 즉시 수락 → 평균 +15% 손해
- 현재 연봉 공개 → 앵커링 당함
- 사이닝/스톡 무시 → 1년 LTV 1천만 원+ 차이
다음 단계: 매칭 허브에서 이력서·면접 도구 사용하기




